수빈 해명 "천송이씨 코스프레 해본 거에요" 오타 실수 숨은 사연
작성 2014.01.29 11:58
수정 2014.01.29 11:58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수빈 해명 "천송이씨 코스프레 해본 거에요" 오타 실수 숨은 사연
수빈 해명
걸그룹 달샤벳 수빈 해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수빈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Smail' 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메이크업을 끝내고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수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눈길을 끌었지만 '스마일(smile)'을 Smail 이라고 쓴 것이 더욱 관심을 모았다.
이에 수빈은 이후 트위터를 통해 "천송이 코스프레 해본 거에요. 절때 몰라서 그런 것 아니에요"라고 해명했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이 연기하고 있는 톱스타 천송이는 SNS를 통해 부족한 지식이 들통나기 일쑤였던 것. 문익점의 목화씨를 모카씨로 착각하는 등의 에피소드가 등장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수빈도 천송이를 따라서 일부러 실수를 했던 것. 하지만 수빈 해명글에서 수빈은 절대를 '절때'라고 쓰며 또 한번 실수를 했고 수빈은 "나 또 틀린거야?" 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수빈 해명에 네티즌들은 "수빈 해명 귀엽네", "수빈 해명 그럴 거 같았어", "수빈 해명 아 코스프레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수빈 해명, 사진= 수빈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