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17세 나이 무색한 성숙한 분위기' 시선 집중
작성 2014.01.22 18:05
수정 2014.01.22 18:05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황신혜 딸 '17세 나이 무색한 성숙한 분위기' 시선 집중
황신혜 딸
황신혜 딸이 눈부신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밴드 로열 파이럿츠(Royal Pirates)의 신곡 '드로잉 더 라인(Drawing The Line)'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가 출연했다.
지난해 패션화보와 패션쇼 등에서 얼굴을 알린 바 있는 이진이는 15일 발매된 로열 파이럿츠 뮤직비디오에서 17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성숙한 모습으로 남다른 포스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그녀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에는 엄마인 황신혜가 함께해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황신혜 딸에 네티즌들은 "황신혜 딸 진짜 예쁘다", "황신혜 딸 정말 엄마 닮았네", "황신혜 딸 모전녀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신혜 딸, 사진=로열파이럿츠 뮤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