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 '캠프파이어'와 '한라산 등반' 눈길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 '직접 준비한 캠프파이어'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6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 측은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 속에는 아빠 어디가의 아이와 아빠 1년 여의 시간을 기념하기 위한 제주도 여행 중 캠프파이어와 한라산 등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녹화에서 아빠들은 아이들과 따뜻한 추억을 남기고자 캠프파이어에 열광할 아이들을 기대하며 손수 캠프파이어 자리를 마련했다.
아빠들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아빠를 위한 상장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아빠들 각각에게 느꼈던 인상을 이용해 상의 이름을 붙이고, 한 해 동안 감사 했던 일들을 담아 내용을 써 내려가며 진심을 담은 상장을 만들었다고.
아이들이 준비한 상장에 특히 성동일은 "울컥하다"는 소감을 남겼다고 한다.
또한 아빠들도 아이들 몰래 준비한 상장을 줬는데, 특히 준수는 쑥스러운 나머지 글을 읽지 못한다는 핑계로 버티다가 마지못해 끌려나와 여전히 귀여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고 전해졌다.
특히 캠프파이어에서 이루어진 진실게임에서는 송종국이 아이들 중 사위 삼고 싶은 1등 신랑감을 뽑았으며, 뒤이어 지아도 최종 이상형을 밝혔다. 이내 기대에 찼던 남자아이들은 지아의 발표에 결국 서로 나도 여자가 있다며 발끈해 아빠들을 폭소케 했다고 한다.
다음 날 아침에는 아빠와 아이들이 한라산 등반을 하며 아름다운 설경을 감상했다는 후문이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에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 완전 기대된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 너무 아쉬워"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 지아의 이상형은?"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 송종국의 사윗감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MBC '아빠 어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