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순정매력 진세연 아역배우 누구?
작성 2014.01.17 11:02
수정 2014.01.17 11:02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드라마 '감격시대'(연출 김정규ㅣ극본 채승대)의 진세연 아역 배우가 순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태(곽동연 분)를 향한 일편단심 마음을 가진 옥련 역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든 주인공은 신인 배우 지우. 첫 방송에서는 지우는 정태를 짝사랑하는 마음을 솔직하고 발랄하게 표현, 소녀의 순수한 짝사랑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어 2화에서는 짝사랑하는 정태(곽동연)를 향한 일편단심 순정과 함께 정태는 물론 정태(곽동연)의 동생까지 걱정하고 보살피는 모습으로 착한 소녀 옥련(지우)의 순수한 마음에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움직이게 했다.
지우는 시골에서 무작정 상경해 훗날 상하이의 유명 가수가 되는 인물 옥련의 귀여운 어린 시절을 밝고 당차게 그리는 한편 어린 시절부터 한결같이 정태만을 바라보는 옥련의 순정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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