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메디 tv, 의학판 '썰전' 만든다... '쌈DOC 굿DOC' 방송
[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홍혜걸 의학전문기자, 김시완 가정의학과 전문의, 유상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건강의학 전문채널 '헬스메디tv'의 새로운 의학 토크쇼 '쌈DOC, 굿DOC'(쌈닥,굿닥)의 MC로 발탁됐다.
'쌈DOC, 굿DOC'은 의료계의 '썰전'을 표방한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일반인이 잘 알지 못했던 의료계의 진실을 실제 의료계에 종사하고 있는 의사의 입을 통해 말하려 한다.
폐쇄적이고 전문적인 의료계 집단의 특성상 그동안 일반인들이 관련 정보에 접근하기 힘든 것이 사실.
이에 의학전문기자인 홍혜걸 박사는 일반인들이 알고 싶어하는 의학계의 진실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국민의 대변자 역할을 맡는다.
촌철살인의 입담을 지닌 유상우 정신과 전문의는 여러 계층의 사람들을 만났던 경험을 십분 살려 사례 중심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다양한 사회현상을 정신의학적으로 풀어준다.
또한 스마트한 몸짱 의사 김시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의료계의 잘못된 제도나 환경에 대해 날카롭게 꼬집어 줄 예정이다.
홍혜걸 박사는 “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도움되는 솔직한 내용을 토크로 담겠다”고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의학계의 진실을 파헤쳐 줄 새로운 의학 토크쇼 '쌈DOC 굿DOC'은 오는 2월 중순 건강의학 정보채널 '헬스메디tv'에서 첫 방송된다.
현대백화점그룹계열 방송채널사업(PP사업)법인 현대미디어는 드라마 전문채널 'CHING(채널ING')과 '드라마H', 여성오락채널 'TrendE(트렌디'), 아웃도어여행 전문채널 'ONT(오앤티)', 건강의학 정보채널 '헬스메디tv', 24시간 무료 패션쇼 방영 채널 '런웨이TV'를 운영하고 있다.
jsam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