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하차 ‘벌써 보고 싶어서 어떡하지?’ 아름다운 이별

작성 2014.01.16 12:08 수정 2014.01.16 12:08
유진 눈물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유진 하차 '벌써 보고 싶어서 어떡하지?' 아름다운 이별

유진 하차

'유진 하차' 소식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4일 오후 온스타일 관계자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를 통해 특별한 소식을 알렸다.

"유진과 김정민이 하차한다. 새 MC를 물색해야 하는데 아직은 논의중이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만든 것.

이어 관계자는 "유진은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하게 되면서 연기에 전념을 위해 하차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오는 3월 새로운 시즌을 앞둔 '겟잇뷰티'는 지난해 12월 초 시즌 종료를 했다. 2~3개월 쉬는 동안 재정비를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유진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진 하차, 유진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유진 하차, 후임 부담이 크겠다” “유진 하차, 연기도 기대합니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유진과 김정민은 지난 2010년부터 4년간 '겟잇뷰티' MC로 맹활약했다.

(유진 하차=온스타일 '겟잇뷰티'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