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그녀 만나려 섬으로 출동!’ 도대체 왜?
작성 2014.01.15 11:53
수정 2014.01.15 11:53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그녀 만나려 섬으로 출동!' 도대체 왜?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전파를 탄 tvN `섬마을 쌤`에 출연한 샘 해밍턴은 성시경과의 전화연결로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부분은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이날 외국인 4인방은 일일 선생님을 초청하는 미션을 받고 각자 섭외에 나서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전화를 받은 성시경은 흔쾌히 허락하면서 그 이유로 아비가일을 들었다.
성시경은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 미인인 것 같아"라며 아비가일에 대한 사심을 본격적으로 드러낸 것.
전화를 바꿔주려는 샘을 향해 “부끄럽다”를 연발한 성시경은 특유의 매력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출연결정?”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교생실습이다”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꼭 봐야지~”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사진=tvN `섬마을 쌤`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