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나’ 윤해영, 청담동룩으로 ‘파워 패션블로거’ 등극

작성 2014.01.15 10:18 수정 2014.01.15 10:18
윤해영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윤해영이 패션, 뷰티 멘토로 나선다.

윤해영이 KBS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 사모님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며 개인 블로그 '룩앤미' 오픈 3주 만에 조회수가 급증했다.

윤해영은 '총리와 나'에서 남편 류진과 채정안 사이를 의심해 질투하는 귀여운 질투 쟁이다가도 남편의 미소에 해맑게 웃는 허당 캐릭터 임에도 불구하고 패션만큼은 재벌가 사모님답게 퍼 의상이나, 럭셔리 액세서리를 매치 하는 등 화려함을 보여주며 패션, 뷰티 멘토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 이번 작품에서 강한 이미지를 위해 짧게 자른 헤어 스타일에 뱀파이어를 연상 시키는 도도한 외모로 기존의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윤해영은 미용예술학사를 취득할 만큼 평소에도 뷰티와 패션 분야에 관심이 많고, 풍부한 지식과 멋진 패션스타일로 방송이 아닌 실생활에서의 노하우를 개인 블로그를 통해 전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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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