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cm 11살 농구 선수 '농구를 하기 위해 태어났다' 놀라운 덩치

작성 2014.01.14 21:08 수정 2014.01.14 21:08
188cm 11살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188cm 11살 농구 선수 '키 큰데다가 유연성까지 뛰어나'

188cm 11살 농구 선수

188cm 11살 농구 선수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88cm 11살 농구 선수'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아이의 농구시합 장면이 담겨있다. 특히 경기 도중 유독 큰 키를 자랑하는 한 선수가 눈에 띄는 데 이 선수는 불과 11살 밖에 되지 않았지만, 6피트 2인치의 큰 키를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188cm 11살 농구 선수는 170파운드의 몸무게로 놀라운 덩치를 가지고 있다고 전해졌다.

188cm 11살 농구 선수에 네티즌들은 "188cm 11살 농구 선수, 농구를 위해 태어났네" "188cm 11살 농구 선수, 헐 11살 밖에 안됐다고?" "188cm 11살 농구 선수, 무시무시하네" "188cm 11살 농구 선수, 현역 선수라고 해도 믿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188cm 11살 농구 선수=온라인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