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성당 오빠 연기 '성당 오빠의 바람직한 예' 기도에 집중이 안돼
작성 2014.01.14 19:39
수정 2014.01.14 19:39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수호 성당 오빠 연기 '성당 오빠의 바람직한 예' 기도에 집중이 안돼
수호 성당 오빠 연기
수호 성당 오빠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10회에서 그룹 '엑소'의 수호는 권율(이범수 분) 총리의 아들 권우리(최수한 분)의 친구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남다정(윤아 분)은 권율(이범수 분)의 아들 권우리(최수한 분)가 성당에 다닌다는 말을 듣고 권나라(전민서 분)와 함께 성당을 찾았다.
권우리를 찾던 두 사람은 성당에서 수호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성가를 부르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리고 이때 권우리의 동생 나라는 피아노를 연주하던 수호에게 첫 눈에 반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호는 '총리와 나' 12회까지 카메오로 등장할 예정이다.
수호 성당 오빠 연기에 네티즌들은 "수호 성당 오빠 연기 진짜 멋져", "수호 성당 오빠 연기 기도에 집중안될 거 같더라", "수호 성당 오빠 연기 이런 오빠가 성당에 어딨어", "수호 성당 오빠 연기 정말 너무 멋져서 신도들 많아질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수호 성당 오빠 연기, 사진=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