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카라 탈퇴 '1월 16일' 전속계약 끝! '카라'의 행보는 어디로?

작성 2014.01.14 18:25 수정 2014.01.14 18:25
카라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니콜 카라 탈퇴 '한승연, 구하라, 박규리 재계약'

니콜 카라 탈퇴

니콜 카라 탈퇴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4일 카라 소속사인 DSP 미디어는 "카라의 니콜이 1월 16일을 기해 DSP와의 전속계약이 마무리됨을 알려드립니다. DSP는 계속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니콜의 향후 활동에 격려와 응원을 보냅니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때문에 니콜은 전속계약이 만료되어 카라를 탈퇴하게 된다. 나머지 맴버 한승연, 구하라, 박규리는 DSP 미디어와 재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강지영은 오는 4월 계약이 만료되기 때문에 거취 표명을 아직 밝히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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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DSP 미디어는 "현재 카라는 모든 멤버들이 드라마와 영화 출연 등을 검토 중입니다. 작품이 결정 되는대로 올 상반기 개별 활동에 몰두할 예정이며 중, 하반기 앨범 발매 일정 역시 계획돼 있습니다. 올 한 해 카라는 그 어느 해보다 활발하고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라고 향후 카라의 활동 계획을 전했다.

니콜 카라 탈퇴 소식에 대해 네티즌들은 "니콜 카라 탈퇴, 아쉽네" "니콜 카라 탈퇴, 니콜은 어디로?" "니콜 카라 탈퇴, 솔로 계획은?" "니콜 카라 탈퇴, 니콜이 떠나니 뭔가 진짜 허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니콜 카라 탈퇴=SBS연예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