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미인인 것 같아" 솔직한 사심 드러내
작성 2014.01.14 18:19
수정 2014.01.14 18:19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성시경 아비가일에게 호감을 보여 화제다.
13일 tvN '섬마을 쌤'에서 샘해밍턴이 성시경에게 음악 수업에 와달라는 요청을 하기 위해 건 전화에서 성시경은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라고 물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샘해밍턴이 "바로 옆에 있다"고 답하자, 성시경은 "미인인 것 같아"라며 아비가일에 대한 호감을 내비쳐 관심을 모았다.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방송에 네티즌들은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눈여겨 보고 있었나 봐"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헐 대박"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예쁘긴 하더라"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오오 아비가일이 누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비가일은 파라과이 출신으로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뛰어난 미모와 함께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tvN '섬마을 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