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예비남편 '6살 연하에 사업까지 하는 훈남 골퍼' 부럽다 부러워
작성 2014.01.14 17:53
수정 2014.01.14 17:53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유리 예비남편 '6살 연하에 사업까지 하는 훈남 골퍼' 부럽다 부러워
유리 예비남편
쿨 유리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그녀의 예비남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혼성그룹 쿨 유리(본명 차현옥, 37)가 오는 2월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리 예비남편은 6세 연하의 골프 선수로 그는 현재 골프 관련 사업도 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특히 예비남편은 훤칠한 키에 근육질 몸매, 호남형 외모의 소유자로 알려져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유리와 예비남편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친분을 쌓아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혀졌다.
지난 13일 유리의 소속사 측은 “유리가 4년간 교제해 온 남자친구와 2월 22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지난 해 10월부터 결혼 준비를 해왔다. 식장은 확정된 상태는 아니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다”라며 또한 “지인들과 미국 LA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유리 예비남편에 네티즌들은 "유리 예비남편 멋지네", "유리 예비남편 연하에 능력자", "유리 예비남편 엄친아라니", "유리 예비남편 유리 언니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