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카라 탈퇴 "니콜 앞날에 격려와 응원을..." 카라는 어떻게 되나?

작성 2014.01.14 15:51 수정 2014.01.14 15:51
카라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니콜 카라 탈퇴 "니콜 앞날에 격려와 응원을..." 카라는 어떻게 되나?

니콜 카라 탈퇴

니콜 카라 탈퇴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카라 소속사인 DSP 미디어는 14일 “카라의 니콜이 1월 16일을 기해 DSP와의 전속계약이 마무리됨을 알려드립니다. DSP는 계속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니콜의 향후 활동에 격려와 응원을 보냅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히며 니콜이 팀을 떠나게 되었음을 알렸다.

현재 니콜은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팀을 떠나고 한승연, 구하라, 박규리 등 3명은 DSP 미디어와 재계약에 합의를 했으며 오는 4월 계약이 만료되는 강지영은 거취 표명을 유보한 상태다.

이에 향후 카라의 행보에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DSP 미디어는 “현재 카라는 모든 멤버들이 드라마와 영화 출연 등을 검토 중입니다. 작품이 결정 되는대로 올 상반기 개별 활동에 몰두할 예정이며 중, 하반기 앨범 발매 일정 역시 계획돼 있습니다. 올 한 해 카라는 그 어느 해보다 활발하고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라고 카라의 활동에 대해 덧붙이기도 했다.

니콜 카라 탈퇴에 네티즌들은 "니콜 카라 탈퇴 그 동안 수고 많았어요", "니콜 카라 탈퇴 그럼 앞으로 니콜은 어떻게 되는거지?", "니콜 카라 탈퇴 안타깝네요", "니콜 카라 탈퇴 서운해요 정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니콜 카라 탈퇴, 사진=SBS연예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