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유이, 쉬는시간 앉아만 있어도 화보 커플

작성 2014.01.14 10:26 수정 2014.01.14 10:26
정일우 유이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정일우와 유이가 화보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정일우는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극본 손영목, 연출 강대선)' 상대역 유이와 격렬한 키스 장면에 이어 화보 느낌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정일우는 블랙 수트 차림으로 난간에 걸터앉아 쓸쓸한 표정으로 고독한 남자의 느낌을 발산하고 있다. 반면 유이는 얼굴에 살짝 미소를 머금고 어딘가를 응시해 마치 한 커플이 같은 장소에서 다른 생각을 하는 뉘앙스를 풍겼다.

지난주 진한 키스신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극중 도영(정일우)이 이번 설정 컷에서 유이와 떨어져 앉아 어두운 표정을 하고 있는 모습이 이제 막 행복을 찾게 된 두 사람 사이에 또 한번 불행을 예고하는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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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