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수아, 여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작성 2014.01.13 11:11
수정 2014.01.13 11:11
[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로 주목받은 배우 한수아가 새둥지를 마련했다.
여울엔터테인먼트는 "배우 한수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이연두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고 전했다.
한수아는 서울예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9년 SBS '자명고', 2011년 영화 '댄싱퀸' 이브 역 등으로 연기활동을 해왔으며 '각시탈', '최고다 이순신'등에도 출연했다.
여울 엔터테인먼트의 윤영철 대표는 "한수아는 다양한 특기가 있는 배우다. 재즈, 발레, 한국무용, 요가, 승마, 피아노에 이어 현재 무술까지 배우고 있다"며 "아울러 여배우로서 다양한 매력과 뛰어난 연기력까지 갖췄다"고 전했다.
윤 대표는 이어 "한수아가 좋은 작품에서 인사드릴수 있도록 매니지먼트 경력이 갖추어진 실무진과 일대일 맞춤형 매니지먼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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