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이휘재 "아내에 스킨십 시도하다 굴욕, 이별까지 갔었다"
작성 2014.01.13 09:49
수정 2014.01.13 09:49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이휘재가 아내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풀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이휘재는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서 소개팅으로 지금의 아내를 만나게 됐고, 첫 눈에 반한 나머지 적극적인 대시를 했다고 털어놓았다.
특히 이휘재는 아내가 여자친구였던 당시, 만남을 이어가던 중 스킨십을 시도하다 굴욕을 당해 마음의 상처를 입었던 일화를 소개했다. 그 사건을 계기로 두 사람은 결국 이별까지 하게 됐지만, 결정적 사건을 계기로 다시 만나 결혼에 골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휘재와 아내의 러브스토리는 13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힐링캠프'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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