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결여] 이지아, 송창의-하석진과 추억 파노라마 '만감 교차'
작성 2014.01.12 22:32
수정 2014.01.12 22:32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지아가 자신의 인생을 지배한 두 남자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방송된 SBS 주말특별기획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은수(이지아)는 준구(하석진)의 불륜으로 남편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서 두 번의 결혼 생활을 회상했다.
첫번째 남편이었던 태원(송창의)과의 사랑과 이별, 두번째 남편인 준구와의 첫 만남과 현재의 위기까지 만감이 교차하는 추억들을 떠올렸다. 두 남자로 인해 행복과 불행을 맞본 여자로서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은수는 준구와 다미의 관계가 깨끗하게 정리되지 않을 것 같은 불안감에 휩싸이며 두번째 결혼도 위기를 맞았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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