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결여] 이지아, 하석진-장희진의 끊을 수 없는 불륜 '한숨'
작성 2014.01.11 22:39
수정 2014.01.11 22:39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지아가 하석진과 장희진의 불륜 관계에 대한 고민이 한층 더 깊어졌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특별기획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은수(이지아)는 준구(하석진)에게 걸려온 다미(장희진)의 전화를 가로채 통화를 시도했다.
술 취한 다미는 준구에게 "이 자식아. 당장 와"라고 요구했다. 이때 준구와 침대에 함께 누워있던 은수는 전화를 가로채 "이다미 씨 저 오은수에요. 내일 얘기해요. 늦은 시간이에요"라고 다독였다.
그러나 다미는 "당신이 뭔데 끼어들어. 와이프라고? 이준구 그것 밖에 안 돼? 치사해. 꼴불견!"이라고 소리치며 전화기 던졌다.
전화를 끊은 후 은수는 준구에게 "당신이 처리해야 할 일 안해줬어? 내일 가봐"라고 만남을 허락해줬다. 그러나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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