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문신 공개, '발 바닥에 새긴 딸 사랑'
작성 2014.01.11 21:46
수정 2014.01.11 21:46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추성훈 문신 공개, '발 바닥에 새긴 딸 사랑'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문신이 화제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중 추성훈 발바닥에 새겨진 문신이 카메라에 잡혔다.
알고보니 이 문신은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갓 태어났을 때 병원에서 찍은 딸의 발도장을 그래도 자신의 발에 새겨 넣은 것이다.
이날 추성훈은 오키나와 여행 중 딸 추사랑에게 수영을 알려주고자 숙소 인근의 수영장을 방문했고, 수영을 하던 중 발바닥의 문신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추성훈 문신이 공개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2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된다.
(추성훈 문신 사진 출처 = 슈퍼맨이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