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2 첫 촬영, '새 멤버 영입 논란 잠재울 수 있을까?'
작성 2014.01.11 17:11
수정 2014.01.11 17:11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아빠 어디가2 첫 촬영, '새 멤버 영입 논란 잠재울 수 있을까?'
'아빠어디가2' 첫촬영이 눈길을 끈다.
MBC '일밤-아빠어디가2' 제작진은 오늘(11일) 첫 촬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즌1에 출연했던 성동일, 김성주, 윤민수 가족과 새로 합류하는 류진, 안정환, 김진표 가족이 첫 여행을 떠난다.
'아빠어디가2' 첫 촬영은 라인업 확정 발표 후 이어졌던 논란으로 인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아빠어디가'는 '일밤'을 단숨에 부활시켰으며 그 해 MBC 연예대상을 차지했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송종국, 이종혁의 하차와 함께 새 가족이 합류한 시즌2가 가수 김진표의 출연으로 논란을 빚었다.
김진표의 과거 부적절한 발언이 다시 도마위에 올랐고 공식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김진표의 출연을 반대하는 글이 줄을 이었다. 이에 김진표는 1월 7일 블로그를 통해 출연논란 심경과 과거 언행에 대해 해명했지만 여전히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아빠 어디가2 첫 촬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2 첫 촬영,좋은 모습 기대합니다” “아빠 어디가2 첫 촬영, 아이들이 행복한 촬영이 되길” “아빠 어디가2 첫 촬영, 방송보면 알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빠 어디가2 첫 촬영 사진 출처 = 아빠 어디가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