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수영 '할머니' 닮은 운동신경 보여줄까?
작성 2014.01.10 21:32
수정 2014.01.10 21:32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추사랑 수영 '유도, 격투기 때와는 다른 모습'
추사랑 수영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이 수영을 하는 모습이 화제다.
추사랑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빠 추성훈과 함께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난 가운데 수영장을 찾아 수영을 하는 모습이 촬영됐다.
추성훈은 그동안 유도나 격투기 훈련을 시켜보려고 했지만, 그때마다 딸 추사랑이 울어 진땀을 흘린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행히도 추사랑이 금방 물에 적응해 수영을 즐기며 함박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추성훈은 "할머니가 수영선수라서 사랑이도 수영을 좋아하다보다"라며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였던 추성훈의 어머니를 언급했다.
추사랑 수영 장면에 네티즌들은 "추사랑 수영, 오오 사랑이 수영 좋아하나봐" "추사랑 수영 아유 웃는게 너무 예뻐" "추사랑 수영 할머니가 수영선수 출신이시구나" "추사랑 수영, 운동 사랑 가족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사랑 수영 장면이 담긴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2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추사랑 수영=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