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생활고 고백 "영화 촬영중에 망치질도 하고..." 아들 가진 아빠의 노력
작성 2014.01.10 17:12
수정 2014.01.10 17:12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김성균 생활고 고백 "영화 촬영중에 망치질도 하고..." 아들 가진 아빠의 노력
김성균 생활고
김성균 생활고 고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2014 라이징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서하준과 김성균, 도희, 한주완, 달샤벳 수빈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균에게 MC들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을 할 때도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그는 "뭐 망치질도 하고..."라며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를 했음을 고백했다.
영화배우가 되었음에도 아르바이트를 멈추지 않은 이유에 "워낙 없이 살다 보니까 당장 영화 한 편을 해도 힘들었다. 아들도 태어나고 생활비가 많이 들더라.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다들 하는거다"라며 담담하게 당시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균 생활고 고백에 네티즌들은 "김성균 생활고 그렇게 힘들었구나", "김성균 생활고 그래서 지금 이렇게 잘 됐잖아요", "김성균 생활고 아내분이 진짜 지금 행복해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성균 생활고,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