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후진주차 ‘상남자 포스로 폭풍후진’ 반하겠어~
작성 2014.01.10 08:24
수정 2014.01.10 08:24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에일리 후진주차 '상남자 포스로 폭풍후진' 반하겠어!
에일리 후진주차
'에일리 후진주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전파를 탄 JTBC '대단한 시집'에 출연한 에일리는 특유의 매력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부분은 '에일리 후진주차.'
그녀는 시어머니가 운전하는 차에 오른 뒤 신년모임 탁구경기를 위해 탁구장으로 향했다.
하지만 주차를 어려워하는 시어머니를 본 후 거침없는 주차실력으로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상남자 포스를 인증하며 조수석에 팔을 올리고 폭풍 후진 솜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에일리 후진주차'에 네티즌들은 "에일리 후진주차, 예쁘고 멋있어” "에일리 후진주차, 반하겠다!” “에일리 후진주차, 에일리는 언제나 응원!”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에일리 후진주차 사진=JTBC '대단한 시집'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