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희 기상캐스터 걸죽한 사투리로 "싸게싸게 집으로 들어가시오" 눈길
작성 2014.01.09 23:08
수정 2014.01.09 23:08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도희 기상캐스터 '앵커 웃음 찾지 못해'
도희 기상캐스터
응답하라 1994에서 인기를 끈 도희가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해 화제다.
도희는 9일 오후 방송된 보도전문채널 YTN '뉴스앤이슈'에 출연해 드라마 뒷이야기를 전하기 전 기상캐스터처럼 날씨를 전했다.
도희는 기상정보를 담은 화면 앞에서 응사 조윤진 캐릭터에 빙의해, 걸죽한 전라도 사투리로 "오늘은 날씨가 추우니까 싸게 싸게 집으로 들어가시오"라고 전했고, 이에 앵커들은 웃음을 참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도희 기상캐스터 모습에 네티즌들은 "도희 기상캐스터, 아따~싸게싸게 들어가고있소" "도희 기상캐스터, 아 대박이야" "도희 기상캐스터, 앵커들 웃음 참느라 힘들었을 듯" "도희 기상캐스터, 도희 예쁘다잉"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희 기상캐스터=YTN '뉴스앤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