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록기, 레이싱모델들과 흥겨운 춤판 '느낌 아니까'
작성 2014.01.09 09:58
수정 2014.01.09 09:58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헬로우 미스터 록기'가 대낮의 디스코장을 연출했다.
8일 SBS 러브FM(103.5MHz) '헬로우 미스터 록기'는 신년 특집 '청취자 기 살리기 프로젝트'로 꾸며져 레이싱 모델계 샛별 박유리나, 한소울가 출연해 흥겨운 춤판을 벌였다.
'헬로우 미스터 록기'는 평소에도 현란한 포스터를 배경으로 미러볼 조명을 켜고 춤을 추는 색다른 형식으로 생방송을 진행 중. 박유리나, 한소울이 출연한 방송은 분위기를 한 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 화끈한 모습을 청취자에서 선보여 줬다.
또한 가수 김창렬과 허각이 스튜디오를 기습 방문해서 함께 춤을 추는 등 깜짝 이벤트까지 이어져 청취자의 눈과 귀를 더 즐겁게 했다.
레이싱 모델과 함께하는 '헬로우 미스터 록기-청취자 기 살리기 프로젝트'는 오는 10일 금요일까지 계속되며 2시 2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