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냉동고 한파 ‘남극과 멀리 화성보다도 추워’ 어떻길래?

작성 2014.01.09 08:47 수정 2014.01.09 08:47
미국 냉동고 한파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미국 냉동고 한파 '남극과 멀리 화성보다도 추워' 어떻길래?

미국 냉동고 한파

'미국 냉동고 한파'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각종 국내외 언론들은 '미국 냉동고 한파' 소식을 일제히 전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보도에 의하면 미네소타가 영하 37도, 디트로이트와 시카고가 영하 21도, 뉴욕도 영하 16도를 나타내며 기록적인 추위를 겪고 있는 것.

또한, 몬태나가 영하 52도, 아이오와와 네브래스카 등은 영하 40~50도까지 떨어져 관심을 더했다.

이는 남극과 북극은 물론이고 화성 일부 지역보다 더 추운 것이라고 알려졌다.

미국 냉동고 한파로 현재 시카고에서 눈을 치우던 인부 4명이 숨지는 것은 물론 시카고와 디트로이트를 잇는 열차가 눈 더미에 막혀 고립되는 사고까지 이어지고 있다.

'미국 냉동고 한파' 소식에 네티즌들은 "미국 냉동고 한파, 우리나라보다 춥네~” "미국 냉동고 한파, 언제까지?” "미국 냉동고 한파, 여기 미국인데 정말 춥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미국 냉동고 한파 사진=SBS New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