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내동댕이쳐지면서까지 열연 펼쳐 '무슨 일일까?' 눈길!
작성 2014.01.08 21:02
수정 2014.01.08 21:02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서지혜 내동댕이 '매트 위로 넘어지는 장면 몸 사리지 않고 열연'
서지혜 내동댕이
서지혜 내동댕이 스틸컷이 화제다.
8일 서지혜의 소속사 측은 JTBC 새 일일극 '귀부인'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서지혜 내동댕이' 사진 속에는 서지혜가 길바닥에 내동댕이 쳐진거나, 남자 배우의 품에 안긴 자세로 스태프의 말을 경청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대해 드라마 관계자는 "편안한 차림으로 나타난 서지혜는 매트 위에 넘어지는 장면을 촬영하며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고 전했다.
서지혜 내동댕이 열연에 네티즌들은 "서지혜 내동댕이, 오오 무슨 내용일까?" "서지혜 내동댕이, 서지혜 드디어 컴백?" "서지혜 내동댕이, 드라마 궁금하네" "서지혜 내동댕이, 무슨 일로 내동댕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귀부인'은 여고 동창이라는 공통점 외에 식모 딸과 재벌이라는 너무도 다른 삶의 배경과 개성을 지닌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여기에서 서지혜는 극중 가난한 집안과 고졸이라는 학력으로 직장을 구하는 것조차 쉽지 않지만 기죽지 않고 당차게 살아가는 여성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서지혜 내동댕이=점프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