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김희애 '밀회'로 19살 차이 뛰어 넘는 격정 멜로 선보일까?

작성 2014.01.08 20:27 수정 2014.01.08 20:27
유아인 김희애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유아인 김희애 '40대 여자와 20대 초반의 짜릿한 로맨스'

유아인 김희애

배우 유아인과 김희애가 19살 나이차를 뛰어넘는 격정적인 멜로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아인과 김희애는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밀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출연 하기로 확정했다.

드라마 '밀회'는 40대 여자와 20대 초반 남자의 격정적이고 짜릿한 로맨스를 그린다. 이에 김희애는 오혜원 역을 맡아 유아인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극 중 오혜원은 교양과 유머, 세련미를 갖춘 인물로, 서한예술재단 기획실장으로 상류사회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다.

여기에서 유아인은 극 중 오혜원을 사랑이라는 위험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할 피아노 천재 이선재 역을 맡았다.

특히 드라마에서 유아인과 김희애가 19살 차이를 뛰어 넘는 연인 호흡을 어떻게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아인 김희애 '밀회' 주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아인 김희애, 오오 기대된다" "유아인 김희애, 연기는 걱정 안되네" "유아인 김희애, 오오 대박이다" "유아인 김희애, 어떻게 그려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아인 김희애=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