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맷 데이먼 만남 불발…'용의자' 뉴욕 행사 불참
작성 2014.01.08 17:48
수정 2014.01.08 17:48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공유와 맷 데이먼의 만남이 불발됐다.
영화 '용의자'의 관계자는 "공유와 박희순이 '용의자' 뉴욕 프로모션 행사에 불참한다"고 전했다.
공유와 박희순 그리고 연출을 맡은 원신연 감독 등은 오는 10일 '용의자'의 북미 개봉을 앞두고 열리는 프리미어 행사에 초청을 받았다. 하지만 공유는 미리 잡혀 있던 일정 때문에 참석이 어렵게 됐다.
이번 프로모션 행사에는 '본' 시리즈의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더그 라이만 감독, 맷 데이먼의 참석 가능성이 제기돼 공유와 맷 데이먼의 만남에 관심이 모아졌다. 그러나 이같은 기회는 다음을 기약할 수 밖에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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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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