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터 강추위 '올해 최강한파 몰려온다' 퇴근길 비상

작성 2014.01.08 17:27 수정 2014.01.08 17:27
출근길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밤부터 강추위 '올해 최강한파 몰려온다' 퇴근길 비상

밤부터 강추위

밤부터 강추위가 전망되어 퇴근길 비상이 예상되고 있다.

밤부터는 찬바람과 함께 강한 한파가 몰려오면서, 먼지를 밀어낼 전망이다.

서울을 기준으로 내일(9일)은 영하 9도, 모레는 영하 10도로 오늘보다 10도 이상 뚝 떨어지겠다.

이 추위가 주말에는 잠시 주춤할 전망이다.

강수는 오후에 서쪽지방부터 점차 그칠 예정이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영동지방에 새벽부터 낮 사이에 최고 8cm 많은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울릉도 독도와 제주 산간에는 최고 30cm가량의 폭설이 쏟아지겠다.

호남지방에는 밤부터 눈이 예상이 된다.

또한 내일 아침기온은 중부지방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뚝 떨어지면서,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곳이 많겠고 한낮에도 중부지방의 체감온도는 영하 5도를 밑 돌겠다.

모레는 서해안 지방에 눈 소식이 있고요, 다음 주에 다시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밤부터 강추위에 네티즌들은 "밤부터 강추위 퇴근할 때 큰일이네", "밤부터 강추위 무섭다", "밤부터 강추위 얼마나 추울까", "밤부터 강추위 미국 엄청 춥던데 여긴 그렇지는 않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밤부터 강추위,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