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유아인, 김희애와 20세 나이차 극복 ‘격정 로맨스’

작성 2014.01.08 11:23 수정 2014.01.08 11:23
유아인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유아인이 김희애와의 격정 로맨스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8일 오전 복수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유아인은 종편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밀회'(연출 안판석)를 통해 복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김희애는 지난해 안판석 PD의 '아내의 자격'에 이어 '밀회'에 출연한다.

'밀회'는 40대 여자와 20대 초반 남자의 격정적이고 은밀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유아인은 천재 피아니스트 역을 맡아 교양과 유머를 갖춘 40대 여자 오혜원(김희애 분)과 거부할 수 없는 사랑에 빠지게 된다.

'밀회'는 이달 캐스팅을 마무리 하고 오는 3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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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