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걸스데이, 섹시미로 안방 극장 후끈 달궈

작성 2014.01.08 10:25 수정 2014.01.08 10:25

[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4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섹시미로 안방 극장을 후끈하게 달궜다.

SBS연예뉴스, SBS Sports 론칭 특집으로 7일 오후 7시부터 SBS MTV를 비롯해 SBS연예뉴스, SBS sports, SBS PLUS 4개 채널에서 동시 생방송된 '더쇼'에는 새 앨범을 발표한 걸스데이가 출연해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보였다.

옆트임 블랙 스커트로 섹시미를 강조한 걸스데이는 무대에 올라 타이틀곡 '섬씽'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더쇼

야한 것이 아니라 절제를 통한 섹시미를 보여주겠다고 밝힌 걸스데이는 무대에 올라 섹시함과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로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걸스데이가 무대에 오르자 남성 팬들의 환호성은 더욱 커졌다.

이날 '더쇼'에는 걸스데이를 비롯해 용준형, 시크릿, 빅스, 김종서, 테이스티, 대국남아, LPG, 와썹, 히스토리, 알파벳, 혜이니, 앤씨아, 러쉬, 가물치, 레인보우 지숙, AOA 초아, 피에스타 혜미, 헬로비너스 앨리스, 베스티 혜연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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