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cctv '집 안 누군가'를 감시하기 위해 설치! '대체 누구를?'
작성 2014.01.07 21:13
수정 2014.01.07 21:13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이지혜 cctv '알고보니 사랑하는 애견들을 위해'
이지혜 cctv
가수 이지혜가 집에 cctv가 설치했다고 전해져 화제다.
8일 방송되는 JTBC '집밥의 여왕' 10회에서는 낸시랭, 이지혜, 사유리, 오나미가 닭을 주제로 한 집밥 대결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지혜는 "한 번 맛 본 음식은 그대로 재현해내는 절대 미각을 가졌다"며 묵은지를 곁들인 돼지고기 수육과 비장의 소스로 맛을 낸 오징어볶음 등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어 녹화 도중 이지혜 집에서 의문의 cctv가 발견돼 출연진들과 제작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이지혜는 "집안 누군가를 감시하기 위해 cctv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알고보니 감시 대상은 이지혜가 키우는 애견 3마리. 이지혜는 "휴대폰과 CCTV가 연결돼 있어 외출 시에도 언제든 강아지들을 돌볼 수 있다"며 애견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이지혜 cctv에 네티즌들은 "이지혜 cctv, 누군가 했더니만 강아지들이었어?" "이지혜 cctv, 좋은 아이디어네" "이지혜 cctv, 돈만 있으면 나도 설치하고 싶다" "이지혜 cctv, 하긴 강아지 잃어버리면 상심이 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혜 cctv=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