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준 수지 '훈훈한 사제지간' 이제는 선남선녀 분위기 '물씬'
작성 2014.01.07 18:17
수정 2014.01.07 18:17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엄기준 수지 '훈훈한 사제지간' 이제는 선남선녀 분위기 '물씬'
엄기준 수지
엄기준 수지 인증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엄기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게 얼마만인지. '베르테르' 공연 보러 온 수지랑. 7년만의 '베르테르' 이제 불과 4회 남았네. 마지막까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기준이 수지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특히 자연스럽게 어깨에 손을 올리고 얼굴을 맞댄 모습이 얼마나 친숙한 사아인지 가늠케 한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방송되었던 KBS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사제지간으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엄기준 수지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엄기준 수지 여전히 잘 지내내", "엄기준 수지 드라마 끝나도 이렇게 친분 유지하는 모습 좋아요", "엄기준 수지 드림하이는 진짜 드림하이가 됐어", "엄기준 수지 선생님들이랑 드림하이 학생들 다같이 모이면 정말 완전 볼만하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엄기준 수지, 사진=엄기준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