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라이거 탄생 '세계 최초 화이트 라이거' 지금은 귀엽지만...
작성 2014.01.07 15:56
수정 2014.01.07 15:56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화이트 라이거 탄생 '세계 최초 화이트 라이거' 지금은 귀엽지만...
화이트 라이거 탄생
화이트 라이거 탄생 소식이 화제다.
지난 5일 미국 남동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 사파리에서 화이트 라이거가 4마리 탄생했다.
이는 세계 최초로 탄생한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라이거란 사자와 호랑이 사이에서 태어나 호랑이와 사자의 특성을 모두 지닌 잡종 동물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약 1000마리의 라이거가 있지만 흰색 털을 가진 화이트 라이거는 이들 뿐이다. 이들 4마리의 화이트 라이거에게는 예티, 오드린, 샘슨, 아폴로라는 이름이 붙었다.
한편 이 화이트 라이거는 4살이 되면 몸무게가 약 410㎏에 육박할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화이트 라이거 탄생에 네티즌들은 "화이트 라이거 탄생 사진 너무 귀엽다", "화이트 라이거 탄생 이렇게 귀여운 아이들이 곧 크면 맹수가 되는구나", "화이트 라이거 탄생 깜찍하네", "화이트 라이거 탄생 지금까지는 다 갈색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화이트 라이거 탄생, 사진=머틀비치사파리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