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겨울에만 달리는 차’ 속도는?

작성 2014.01.07 11:33 수정 2014.01.07 11:33
얼음으로 만든 자동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겨울에만 달리는 차' 속도는?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지난 3일 영국의 일간지 메트로 인터넷판은 특별한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를 공개하며 시선을 끈 것.

캐나다의 자동차 타이어 업체가 만든 이 자동차는 얼음을 이용해 실제 달릴 수 있는 형태로 제작한 것이다.

2005년식 GMC 트럭 실버라도를 모델로 얼음으로 제작된 이 자동차는 실제 핸들과 엔진, 타이어 등을 더해 움직임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운행한 결과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는 시속 20km의 속도로 약 1.6km 가량 움직이는데 성공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엔진도 얼음?”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모두 얼음이면 좋을 텐데~”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실내도 추을 듯”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사진=영국 메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