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처럼 연예인이 되고파' 엄마 많이 닮았네!

작성 2014.01.06 20:48 수정 2014.01.06 20:48
최진실 아들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최진실 아들 '뭉클하네'

최진실 아들

故 최진실 씨의 아들 최환희 군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최환희(13) 군의 '노스 런던 컬리지어트 스쿨 제주(NLCS Jeju)' 국제학교 생활기를 담은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최환희 군은 "어머니처럼 연예인이 되고 싶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드라마 수업이 재밌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어 최환희는 "드라마 수업에서는 감정 표현 같은 것을 가르치고 몸을 쓰면서 연기하는 것을 가르쳐준다"며 학교 생활이 즐겁다고 전했다.

또한 가족과 떨어져 제주도에서 학교를 다니는 최환희 군은 "처음에는 할머니가 그리워 적응을 못 했는데, 이제는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다. 할머니와도 매일매일 통화를 하면서 목소리를 듣고 있다. 집 떠나서 어려운 건 없다"며 성숙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의 근황에 네티즌들은 "최진실 아들, 정말 잘 자라고 있구나" "최진실 아들 다행이다 정말" "최진실 아들, 멀리서 엄마가 잘 지켜주실거야" "최진실 아들, 바르게 커서 꼭 엄마처럼 유명한 연예인이 되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환희 군은 지난해 9월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인 노스런던 컬리지어트 스쿨 제주에 합격해 재학 중이다.

(최진실 아들=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