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치파오 '섹시한 여전사' 카리스마 눈빛으로 상대 압도!
작성 2014.01.06 20:19
수정 2014.01.06 20:19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임수향 치파오 '섹시한 카리스마 제대로네~'
임수향 치파오
임수향 치파오 스틸컷이 화제다.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KBS2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측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쌍비검을 양 손에 쥐고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상대를 압박하는 듯 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임수향은 허벅지까지 깊게 파인 치파오를 입고 섹시함까지 뽐내고 있어 더욱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촬영에서 임수향은 김현중과 함께 액션 연기의 합을 맞추던 중 팔에 커다란 멍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내색하지 않고 끝까지 촬영에 임해 제작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촬영 현장에서 임수향의 남다른 액션 감각을 뽐냈다고.
이에 제작사 레이앤모 측은 "임수향은 극 중 아픈 사연을 가슴에 품은 채 사랑하는 사람을 향해 복수의 칼날을 품을 수밖에 없는 강렬한 캐릭터이다. 극중 정태를 향한 사랑과 애증의 복잡한 심리 묘사와 그녀만의 탁월한 액션 연기에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임수향 치파오 스틸컷에 네티즌들은 "임수향 치파오, 헐 섹시 카리스마" "임수향 치파오, 액션 기대된다" "임수향 치파오, 움직임이 불편하지 않겠어?" "임수향 치파오, 궁금하다 드라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수향 치파오=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