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겨울에만 탈 수 있겠네?" 만든 이유 보니...

작성 2014.01.06 19:58 수정 2014.01.06 19:58
얼음으로 만든 자동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겨울에만 탈 수 있겠네?" 만든 이유 보니...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영국의 일간지 메트로 인터넷판은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에 대해 보도했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는 한 캐나다의 자동차 타이어 업체가 얼음을 이용해 실제 달릴 수 있는 자동차로 제작한 것이다.

이 업체는 2005년식 GMC 트럭 실버라도를 얼음으로 제작하고 여기에 핸들과 엔진, 타이어 등을 장착하여 실제 달릴 수 있도록 만들었는데 이는 겨울에도 자동차를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다는 것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했다고 알려졌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에 사용된 얼음은 차량 지붕과 창문 등에 맞도록 톱으로 잘라져 제작되었고 또한 부품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도 디테일하게 작업 되어 감탄을 자아낸다.

그리고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는 시속 20km의 속도로 약 1.6km 가량 움직이는데 성공했다고.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에 네티즌들은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여름에는 안되겠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겨울 한정 자동차",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신기하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엔진에도 녹을 거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사진=영국 메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