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쌩쌩 달려도 녹지 않아요~' 신기하네
작성 2014.01.06 17:34
수정 2014.01.06 17:34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쌩쌩 달려도 녹지 않아요~' 신기하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가 화제다.
지난 3일 영국의 일간지 메트로 인터넷판은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에 대해 전했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는 한 캐나다의 자동차 타이어 업체가 얼음을 이용해 실제 달릴 수 있는 자동차로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업체는 2005년식 GMC 트럭 실버라도를 얼음으로 제작하고 여기에 핸들과 엔진, 타이어 등을 장착하여 실제 달릴 수 있도록 만들었는데 이는 겨울에도 자동차를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다는 것을 홍보하기 위한 것.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에 사용된 얼음은 차량 지붕과 창문 등에 맞도록 톱으로 잘라져 제작되었고 또한 부품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도 디테일하게 작업 되어 감탄을 자아낸다.
그리고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는 시속 20km의 속도로 약 1.6km 가량 움직이는데 성공했다고 밝혀졌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에 네티즌들은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대박이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근데 너무 느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홍보효과는 있을 거 같긴 하지만",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너무 쓸 데 없는 걸 만들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사진=영국 메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