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루 쌍절곤 ‘꼭 다문 입술+다부진 얼굴’ 이러니 안 반해?
작성 2014.01.06 11:22
수정 2014.01.06 11:22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이하루 쌍절곤 '꼭 다문 입술+다부진 얼굴' 이러니 안 반해?
이하루 쌍절곤
'이하루 쌍절곤'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10화 '소원을 말해봐' 편이 시청자들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부분은 '이하루 쌍절곤'.
타블로와 딸 이하루가 무술을 배우기 위해 합기도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져 관심을 끌었다.
타블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세상이 험악하다. 딸 키우기 두려운 세상이다. 험악한 세상에서 하루가 더 안전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하루에게 무술을 가르치려는 이유를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하루는 이소룡을 연상케 하는 노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나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하루는 빼어난 무술 실력을 자랑하며 아빠 타블로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하루 쌍절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하루 쌍절곤, 강하게 키우나 봐~” "이하루 쌍절곤, 위험하지는 않을까?" "이하루 쌍절곤, 표정 대박!"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하루 쌍절곤 사진 출처 =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