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루 쌍절곤, 노란 트레이닝복에 '이소룡 수제자 포스'
작성 2014.01.05 22:07
수정 2014.01.05 22:07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이하루 쌍절곤, 노란 트레이닝복에 '이소룡 수제자 포스'
가수 타블로의 딸 이하루 쌍절곤 실력이 화제다.
5일(오늘)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10화 '소원을 말해봐'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타블로와 딸 이하루가 무술을 배우기 위해 합기도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타블로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사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건 그거다"며 "세상이 험악하다. 딸 키우기 두려운 세상이다. 내가 추성훈이었으면 오히려 크게 걱정을 안했을텐데 하루를 항상 보호해줄 수 없을 것 같고 험악한 사람이 너무 많다. 험악한 세상에서 하루가 더 안전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하루에게 무술을 가르치려는 이유를 말했다.
이날 하루는 이소룡을 연상케하는 노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나와 적극적으로 쌍절곤을 배웠다.
이에 아빠 타블로는 하루의 무술실력에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이하루 쌍절곤 사진 출처 =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