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남영주-정진우, 트러블메이커 도전’ 심사위원 호평

작성 2014.01.05 17:30 수정 2014.01.05 17:30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K팝스타 3' 남영주, 정진우가 트러블메이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5일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의 팀미션 쇼케이스에서 남영주 정진우는 쏘듀(소울 듀오)라는 그룹명으로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를 편곡해 불렀다. 마치 뮤지컬 한 무대를 보는 듯한 감정을 표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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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진영은 “말하는 것 같다. 뮤지컬 하는 것 같지 않냐. 이런 무대를 다른 참가자들이 배워야 한다”고 극찬했고, 유희열 역시 “선곡만 잘 고르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호평했다.

이어 양현석은 “앞부분를 남영주 만큼 잘하는 사람이 없을 것 같다. 기존 가수가 이보다 잘 할 수 있을까 싶다. 정진우는 유재하 노래로 감동을 시켜줬는데 내일은 없어 표현하기는 아직 어린 것 같다. 처음에 좋았는데 마지막에 감정표현이 아쉬웠다. 감정이입은 정말 좋았다. 남영주 정말 좋았다”고 칭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팀미션 파이널 매치'로 꾸며진다.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