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짜리 뒷마당, '아무리 돈 많아도 부담스런 개인 구장'

작성 2014.01.05 16:17 수정 2014.01.05 16:17
야구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300억 짜리 뒷마당, '아무리 돈 많아도 부담스런 개인 구장'

300억원 짜리 뒷마당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300억원 짜리 뒷마당'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300억 짜리 뒷마당' 사진은 미국 캔자스 시티의 한 건축회사가 만든 사업 계획서 속 조감도로 알려졌다.

게시자에 따르면 이 회사는 현지 매체를 통해 3000만 달러(한화 약 300억원)을 내면 최첨단 운동장을 지어준다고 제안했다.

300억원 짜리 뒷마당은 약 45m 길이의 개인 스타디움으로 각종 음향 장치는 물론 100명이 앉을 수 있는 관중석도 있다. 또 경기장 주변에 설치된 5m 높이의 LED는 미식축구, 축구, 야구 등 각종 경기에 맞게 배경 이미지를 바꿔 보다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300억원 짜리 뒷마당에 네티즌들은 "300억원 짜리 뒷마당, 장난아니네", "300억원 짜리 뒷마당, 얼마나 돈이 많으면 가능할까?", "300억원 짜리 뒷마당, 우리 나라에서는 힘들겠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300억 짜리 뒷마당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