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파비앙, '때미는 프랑스 남자 보고 가실께요~'

작성 2014.01.04 16:21 수정 2014.01.04 16:21
파비앙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나 혼자 산다 파비앙, '때미는 프랑스 남자 보고 가실께요~'

나 혼자 산다 파비앙의 한국 음식 사랑에 이은 목욕탕 사랑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 파비앙 출연했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파비앙은 목욕탕을 방문해 “프랑스 사람은 때를 안 민다. 저도 안 미는데 밀게 됐다”라며 “친구 따라서 가게 됐는데 정말 재밌더라”고 말하며 목욕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파비앙은 “달걀도 먹고 식혜도 마시고 땀도 빼는데 정말 시원하고 즐겁다” 며 “마음이 좋아지고 평화롭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나 혼자 산다 파비앙에 네티즌들은 "나 혼자 산다 파비앙, 한국음식에 목욕탕까지 완전 한국사람이네", "나 혼자 산다 파비앙, 목욕하는 프랑스남자 멋있다", "나 혼자 산다 파비앙, 이제 완전 한국사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 혼자 산다 파비앙 사진 출처 = 나 혼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