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음주운전 '승부조작'에 이어 이게 무슨 일이야!
작성 2014.01.03 19:46
수정 2014.01.03 19:46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최성국 음주운전 '혈중 알콜 농도 0.086%'
최성국 음주운전
승부조작으로 영구 제명을 당한 최성국이 음주운전으로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현재 자숙 중인 것으로 알려진 축구선수 최성국(31)이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3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최성국이 지난달 27일 0시 3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 롯데백화점 앞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전했다.
당시 최성국은 신호 위반으로 경찰에 적발된 후 경찰이 최성국에게서 술 냄새를 맡고 음주 측정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최성국은 혈중 알콜 농도 0.086%로 면허 정지에 해당했으며, 이후 경찰은 최성국을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성국 음주운전에 네티즌들은 "최성국 음주운전, 아니 이게 무슨" "최성국 음주운전, 왜 또 그랬어" "최성국 음주운전, 자숙 중이었던 거 아냐?" "최성국 음주운전, 아니 이렇게 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성국은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승부조작 혐의로 영구 제명을 당하고 자숙 중이다.
(최성국 음주운전=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