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음주운전 '승부조작하더니 이번에는 음주운전이라고?'

작성 2014.01.03 19:04 수정 2014.01.03 19:04
최성국 음주운전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최성국 음주운전 '승부조작하더니 이번에는 음주운전이라고?'

최성국 음주운전

승부조작으로 영구 제명을 당한 최성국 음주운전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로 부터 승부조작 혐의로 영구 제명을 당하고 현재 자숙 중인 최성국(31)이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알려졌다.

3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3일 최성국이 지난달 27일 0시 3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 롯데백화점 앞 도로에서 음주 후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좌회전 신호를 위반하고 경찰로 부터 과태료를 부과받고 있었는데 이때 최성국에게서 술 냄새를 맡은 경찰이 음주 측정을 했고 혈중 알콜 농도 0.086%로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치를 기록했다고.

최성국을 일단 당일에는 귀가조치된 후 29일 한 차례 다시 경찰로 가 조사를 받았다.

이후 경찰은 최성국을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성국 음주운전에 네티즌들은 "최성국 음주운전 반성은 안하고 왜", "최성국 음주운전 왜 이런 일을", "최성국 음주운전 세상에 대체 왜 이런 일을 한거야", "최성국 음주운전은 정말 나쁜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성국 음주운전, 사진=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