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수영 열애, 하정우 성지발언 "영화 대박나면 레미콘 사줄게" 눈길

작성 2014.01.03 18:52 수정 2014.01.03 18:52
정경호 수영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정경호 수영 열애, 하정우 성지발언 "영화 대박나면 레미콘 사줄게" 눈길

정경호 수영 열애

정경호 수영 열애 소식에 하정우 성지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한 매체는 정경호와 수영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에 양측은 SBS연예뉴스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지난해부터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지난 해 9월 수영이 MC로 활동중인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진행된 영화 '롤러코스터'의 감독 하정우와 주연배우 정경호의 인터뷰가 주목받고 있다.

당시 하정우는 정경호에게 "영화가 대박이 나면 레미콘을 사주겠다"며 뜬금없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당시에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던 발언이었으나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확인된 현재 이것이 회자되고 있는 것.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알고 있던 하정우가 수영의 집안이 건설회사라는 점을 알고 정경호에게 장난을 친 것이 아니냐는 것.

또한 당시 하정우는 "촬영 이후 정경호와 수영 열애설이 터져 신기했다. 또 열애설에 대해 정경호가 (영화에서처럼) 교회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해명해 정말 빵 터졌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정경호 수영 열애 하정우 성지발언에 네티즌들은 "정경호 수영 열애 축하해요", "정경호 수영 열애 하정우 성지발언 이런 게 있었어", "정경호 수영 열애 정말 비밀은 없다니까", "정경호 수영 열애 정말 이런 것도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경호 수영 열애, 사진=SBS연예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