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친필편지, 얼굴만큼 예쁜 '새해인사'…뭐라고 적었길래?

작성 2014.01.03 10:40 수정 2014.01.03 10:40
소녀시대

[SBS SBS연예뉴스팀] 소녀시대 친필편지 공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녀시대 친필편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014년 1월 1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새해를 맞아 소녀시대 멤버들의 사인과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

태연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효연은 "2014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해요. 소시도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 수영은 "2014년에는 더 많이 웃으시길, 언제나 건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또한 이승기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윤아는 "여러분, 2014년에는 2013년 보다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라요!"라며 덕담을 건넸다.

소녀시대 친필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친필편지, 글씨도 어쩜 이렇게 예뻐" "소녀시대 친필편지, 컴백은 언제?" "소녀시대 친필편지, 다른 멤버들도 올해는 예쁜 사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